맑은 부산돼지국밥을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찾은 월강부산돼지국밥이다.
고추는 제법 맵다. 돼지국밥에 깍두기 담궈서 먹으니 좋다.
된장찌개
수육정식을 시키니까 된장찌개가 같이 나온다. 가벼운 느낌을 주는 된장찌개이다.
수육
잡내를 풍기기도 하는데 이 잡내가 어쩌면 맛을 더 살린다. 두톰하니 쫄깃한 수육이다. 무말랭이와 함께 싸먹으니 맛이 더 좋아진다.
돼지국밥
맑은 국물의 돼지국밥이라 그런지 진하다는 느낌은 거의 못 받았지만, 한수저 뜨자마자 맑구나라는 느낌이다. 속을 달래기에도 좋다.
수육과 돼지국밥을 같이 먹는게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다. 부산에서 먹었던 돼지국밥보다 맑고 가벼운 돼지국밥인데 해장으로 좋다.
월강부산돼지국밥
02-326-5800
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41-1 (연남동 258-14)
잘 먹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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